정확하게 이야기하면 kkoyee.com은 3월14일에 시작했습니다. (후이즈 검색을 하면 바로 나옵니다. http://whois.nic.or.kr/) 하지만 kkoyee.com의 이전에 운영했던 simjang.egloos.com을 시작한 날짜가 12월 26이기 때문이 6개월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게시물이 동일할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바뀐 것은 주소 빼고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처음 이글루스에 자리잡을 때 생각했던 것은 지금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테일즈위버에 관련한 글들이었습니다. 여러가지 글들의 링크를 걸어놓고 일정하게 분류한 후, 카테로리로 설정해서 테일즈위버 종합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볼 생각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했지만 블로그라는 형식이 꽤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려고 했었지만, 뭔가 모를 부족하다는 느낌에 이글루스를 이용했습니다.
테일즈위버 데이터베이스 계획은 개인 홈페이지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어느정도 테일즈위버에 대한 자료가 쌓이면 이를 앞으로 만들 홈페이지의 일부로 이용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계획이 틀어지던 것이, 블로그라는 형식을 보면서 이것을 홈페이지로 그냥 이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용해보니 예전에 홈페이지로 구상했던 것들의 대부분이 블로그를 이용하면 쉽게 구현됐습니다. 결국 simjang.egloos.com은 개인홈페이지 겸 블로그로 재정의됩니다.
그후 이글루스를 떠나 태터툴즈/티스토리를 이용하게 되고, kkoyee.com이란 도메인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되는등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테스트 목적의 petanet.net도 있습니다.) 제가 변화시키고 있지만, 어떤 모습으로 바뀌는지 지켜보는 것도 꽤 재미있는 일 같습니다.;;
처음 이글루스에 자리잡을 때 생각했던 것은 지금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테일즈위버에 관련한 글들이었습니다. 여러가지 글들의 링크를 걸어놓고 일정하게 분류한 후, 카테로리로 설정해서 테일즈위버 종합정보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볼 생각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생각했지만 블로그라는 형식이 꽤 효율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려고 했었지만, 뭔가 모를 부족하다는 느낌에 이글루스를 이용했습니다.
테일즈위버 데이터베이스 계획은 개인 홈페이지 계획의 일부였습니다. 어느정도 테일즈위버에 대한 자료가 쌓이면 이를 앞으로 만들 홈페이지의 일부로 이용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계획이 틀어지던 것이, 블로그라는 형식을 보면서 이것을 홈페이지로 그냥 이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용해보니 예전에 홈페이지로 구상했던 것들의 대부분이 블로그를 이용하면 쉽게 구현됐습니다. 결국 simjang.egloos.com은 개인홈페이지 겸 블로그로 재정의됩니다.
그후 이글루스를 떠나 태터툴즈/티스토리를 이용하게 되고, kkoyee.com이란 도메인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되는등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테스트 목적의 petanet.net도 있습니다.) 제가 변화시키고 있지만, 어떤 모습으로 바뀌는지 지켜보는 것도 꽤 재미있는 일 같습니다.;;